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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강간썰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마사지사
성격 : 조용함

내가 마사지 삽을 운영할때 일임
운영한지 2개월 정도 됐을때 관리사가 한명 빠지는 바람에 보통은 업체를 통해
구하지만 그땐 구인광고도 같이 냈음. 광고 보고 찾아온 중국인 처자가 있었는데 나이는 20대 초반이였고 얼굴은
평범하게 생겼지만 한국말은 기본적인 의사소통은 가능한 수준이라 채용 하려고 면접보러오라고 했는데
치마를 입고 온거임 원래 기본적인 테스트 같은건 없고 경력 정도 묻는 선에서 끝나는 면접인데 치마에
마음이 동해 실력 테스트 해야 한다고 속이고 마사지실로 데리고 들어갔는데 치마가 신경쓰였는지 유니폼
없냐길래 원래 있는데 채용할지 안할지 모르는것이니까 안주는 거라고 둘러대고 마사지 테스트시작함
테스트는 내가 손님으로 왔다하고 해보라고 했음

마사지가 시작되고 20분정도 지나자 슬쩍 허벅지에 손을 올려봤는데 기겁하며 손을 치우는 거임 이러니까
오히려 승부욕이 들어서 계속 터치 시도함, 이쯤되자 왜그러냐고 따짐 나는 아런손님도 많은데 잘 대처 해야지
하며 계속했는데 하다하다 ㄱㅂㅇ까지 파게 됐음 이처자도 피하다피하다 내가 정색하니까 못이기고
가만히 있음, 건전 업소 아니냐고 자꾸 물었는데 손님 대응 보는 거라고 계속함

이제 만지는 것도 재미다보고 한번 먹어야 겠다 맘 먹고 어깨를 잡고 눕히고 입을 막음
오전이라 손님도 없고다른 관리사도 없어서 부담이 없이 진행했고 입을 막자 당황스런 눈을하고
발버둥 치는데 다른손으로 팬티를 잡음. 자기도 팬티를 잡고 다른곤으론 나를 미는 상황이 됐는데
내 몸무게로 누르고 팬티를 당기니 거의 팬티가 찢어지듯이 내려감 내려가자마자 구멍 확인하고
내팬티도 벗고 바로 넣었는데 완전쪼임, 여자 표정은 거의 울부짖고 있고 나는 아랑곳 하지 않고
피스톤을 시작함, 스릴때문인지 반응이 빨리왔고 안에다가 쌈

싸고나서 입 막은 손 풀고 가만히 있으니.. 무거워요,,,, 나작ㅣ 한마디 하길래
나두고 나부터 옷입고 나와서 카운터에 앉아있으니 십분정도 지났나?? 지친표정으로
나오는 거임 그래서 내일부터 출근하라고 하고 십만원 챙겨주니 받고 아무말없이 나감

속으로 떨리긴 했으나 태연한척 했는데 물론 다음날 출근은 안함
내심 출근 하길 기다렸으나 소식없고 그렇게 먹은 관리사가 두어명

마사지삽 위치는 경기도 수원 소재였고
전통 마사지에 ㅎㅍ 하는 업소이고 ㅅㅅ는 못하게 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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