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09 추천 수 0 댓글 0

16218768375769.jpg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20대중반
직업 : 보컬트레이너
성격 : 활발

작년 6월말 친구가 여친 소개해준다며 나오라더군요.
평소 술도 별로 안좋아하고 그래서 나가기 귀찮았는데 아는 여자사람 동생동 한명 같이 온다고해서 군말 않고 나갔습니다ㅋ
근데 왠걸 친구랑 친구 여친 그리고 왠 오크 한마리가 ㅎㄷㄷ.
어쨌든 만나버렸기에 넷이서 술을 마시게 되었는데 얘기를 들어보니 오크여자가 소개해줘서 사귀게 됐다더군요.
한참 술자리가 무르익었을때쯤 오크여자가 왠지 저에게 들이대는게 느낌이 쎄해졌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전 오빠가 마음에 드는데 오빤 어떼요? 나 술 많이 마셔서 오빠가 책임줘져야되요´라는 망언을...ㅎㄷㄷ
전 정신을 똑바로 차리지 않으면 따먹히겠다는 생각에 철벽치고 술도 마시지 않았고 나머지 세명은 점점 꽐라가 되어갔습다.
1차2차3차...5차까지 달리고 점점 파해야되는 분위기가 되었을때쯤 친구 여친과 잠깐 둘이 남게 되었는데 친구여친이 왠지 절 오크녀랑 엮으려 하는 각.
전 또다시 철벽치며 솔직히 나 외모 많이 봐서 너처럼 이쁘지 않으면 마음 안간다느니 외모만 보는 쓰레기라 해도 난 그렇다느니 둘러댔죠.
어쨌든 자리는 곧 파하게 되었고 집에 가려는데 알고보니 친구 여친이 저희 집 근처에 살고 있었습니다ㅋ
그래서 제가 데려다 주기로 하고 꽐라된 친구와 오크녀는 대리 불러서 한 차에 태워서 보내버렸죠.
집에 가는길... 역시나 그 친구여친(여기서부턴 귀요미라 할께요ㅋ)은 어떻게든 오크녀를 나한테 어필 하는것입니다.
저는 너정도 안되면 안된다느니 하면서 본의 아니게 간접적 칭찬을 하게되었고 그러다보니 어느덧 귀요미 원룸앞에 도착.
그런데 여기서 귀요미가 차 한잔 하고 가라는 것입니다ㅋ
순간 혼란스러웠지만 고추달고 태어난 남자라면 게다가 술까지 한껏 먹은 남자라면 이 상황에 친구얼굴은 그냥 잊게 되더군요.
그래서 따라 들어갔고 현관이 닫히자 마자 눈이 마주치면 폭풍 키스.
씻지도 않고 더운 초여름 날씨에 땀도 흘렸지만 이미 그런것따위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얇은 셔츠부터 벗겨냈습니다.
개인적으로 핑두 성애자이긴 한데 귀여미는 얼굴과 어울리지않게 적당한 볼륨에 건포도 두개가 딱.
하지만 이미 커져버린 내동생은 그런것은 상관없었고 전 땀내나는 가슴과 겨드랑이를 정성들여 애무하며 치맛속 팬티를 내리곤 노콘으로 바로 삽입!
흥분한 나머지 강강강만 연신 해대고 얼마못가 질사해버렸습니다ㅠ
하지만 내동생은 내동생 금방 일어나더군요ㅋㅋ
그뒤로 같이 샤워하고 두번은 더 하고 자고 일어나서 아침에 한번 더 ㅍㅍㅅㅅ.
그리고 나와서 등뼈해장국 한그릇 같이 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뒤로 얼마안가서 친구랑은 헤어졌고 저와는 작년말까진 종종 귀요미 집에서 섹파로써 즐겼고 어쩌다보니 자연스럽게 멀어졌네요.
그 사이 폰이 바뀌는 바람에 찍어놓은 사진이 사라져 인증못하는게 좀 아쉽네요




CLOSE